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
8월31일 방송된 전통혼례를 한사랑에서 진행 했습니다.
촬영은 삼청각에서 2일간 진행 되었습니다.


신랑 재화 (김지훈)군의 등장.
전통혼례에서 신랑은 사인교 가마를 타고 입장 합니다.


신부 보리(오연서)양 입니다.
활옷을 입고 연지곤지를 찍은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MBC<왔다. 장보리>는 전통혼례를 치른 날(31일 방송)
자체 최고 시청률 33%를 기록 하였습니다.
드라마속 행복한 두분*^^* 아름다운 혼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