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쯔치와 채림의 한국 결혼식을 한사랑에서 진행했습니다
지난 14일 중국에서 전통의상을 입고 식을 올린 후,
삼청각에서 23일 오후 1시 궁중혼례 방식으로 두번째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일화당 앞마당에서 진행된 궁중혼례
너무나 아름다왔던 신부 채림양
그리고 시종일관 다정한 눈빛의 신랑 가오쯔치님~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에서 애정이 끊이질 않았고
신부 채림양은 눈물을 보이셔서.. 뭉클했던 혼례였습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두분,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